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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건설경제 선정 2015 상반기 베스트상품> 다윈KS운용-‘콤보스캐너’ 날짜 2015.06.29 14:15
글쓴이 관리자 조회 1743
건설경제 선정 2015 상반기 베스트상품 4.jpg
건설경제 선정 2015 상반기 베스트상품 2.jpg
 


신분증 위조 판별로 건설현장 근로자 관리 수월 

   
         이종명 대표
 신분증은 물론 위조지폐까지 잡아내는 스캐너가 출시돼 화제다.

 신분증인식장치 개발 전문업체인 다윈KS운용(대표 이종명)은 올해 초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 위ㆍ변조 판별장치 ‘다윈-콤보스캐너(DW-IDP500S)’를 출시했다.

 무차별로 뿌려진 다량의 개인정보를 불법 취득, 사진만 바꿔 신분증을 위조해 대포통장이나 대포폰을 만들어 범죄에 이용하는 사고가 거의 매일 발생하는 게 현실이다. 청소년 출입이나 고용, 판매가 금지된 매장에서 위조신분증을 걸러내지 못하고 출입시켰다가 단속에 걸리는 경우도 있다. 위ㆍ변조 신분증은 부동산 거래 시에도 사기사건에 많이 이용되고 있다.

 최근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중국에서 위조 제작한 신분증의 판별 과정을 공중파TV 등을 통해 보여줬다. 바로 다윈-콤보스캐너가 IR(적외선)과 OVD(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해 육안판별이 불가능할 정도로 정교하게 위조된 신분증을 정확하게 판별하는 장면이다.

 신분증 위조로 인한 피해는 일용직 근로자가 많은 건설현장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현장 특성상 새벽부터 밤까지 거의 24시간 운영하다보니 3교대 일평균 100명 이상이 투입기도 한다. 출입자격부여와 일당 등을 정산하기 위해 관리직원이 일일이 신분증상의 이름, 주민번호 등을 컴퓨터에 입력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오타도 많이 나고 업무효율도 떨어져 신분증 위조 여부 판단은 생각지도 못하는 게 현실이다.

 만일 용접기능공의 신분증에 자신의 사진을 붙이는 방법으로 신분증을 위조해 제시하고 일하다가 사고가 나면 그 책임은 누가 지게 될까? 현장감독관, 즉 회사가 책임져야 한다. 현장관리실에 다윈―콤보스캐너를 설치ㆍ운영하면 업무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신분증 위조도 판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이종명 대표는 “특허등록을 마친 이 사업은 2006년에는 신분증인식 프로그램을, 2015년에는 금융기관용 및 성인인증용 신분증 위ㆍ변조 판별 프로그램을 한국저작권위원회에 등록했다”며 “다윈은 이 분야 최고 기술을 확보한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도 개척하고 있다”고 밝혔다. 02-6081-8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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